2학기 개강...

My story 2006. 9. 3. 00:41
방학동안에....
"내가 목표로 하던 바를 다 이루었는가?"
라고 스스로 자문자답을 해본다.

"Absolutely Not."
...

But.. 아직 게임이 끝난 건 아니다.
"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한 결코 포기 하지 않는다."라는 나의 신조에 걸맞게 행동하자.

학점과 함께 내 개인적인 목표를 둘다 이루어야 하는 힘든 게임이 될거다.
비록 힘들더라도...내 자신이 납득할 수 있을때까지
Fly just one more time.
한번 더 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해보고 싶다...

나에겐 저력이 있다....
과거의 나를 상기하고 저력을 다시금 보이자...

게임의 끝이 머지 않았다.....
더이상의 추락은 허용하지 않는다. 반드시 현재 위치에서 Jump해야 한다.
반드시 이기고 끝낸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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